개인회생부양가족 2인 가구와 추가생계비를 인정받아 채무 7,200만 원 중 약 83%를 탕감한 물류센터 직원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1. 개인회생 결과 한눈에 보기
– 추가생계비 : 월 약 38만 원 인정
– 최종 인정 생계비 : 월 290만 원
– 월 변제금 : 350,000원(36개월)
– 총 변제금 : 12,600,000원
– 채무 탕감률 : 약 83%
2. 사건개요
– 의뢰인 직업 : 물류센터 재고관리 직원
– 신청접수 : 2026년
– 월평균 소득 : 325만 원
– 총 채무 : 7,200만 원
– 부양가족 : 2인 가구
의뢰인은 대형 물류센터에서 재고관리 업무를 하며 초등학생 자녀를 홀로 양육하고 있었습니다.
이혼 후 양육비를 제대로 받지 못한 데다 자녀의 천식 치료비까지 발생하면서 생활비 부담이 커졌습니다.
설비 교체로 야간·연장근무가 줄어 급여가 감소하자 신용카드와 현금서비스, 카드론으로 부족한 비용을 충당했습니다.
그 결과 채무는 약 7,200만 원까지 늘어났고, 월평균 325만 원의 소득으로도 감당하기 어려워 법무법인 이엘 회생·파산 전담센터를 찾았습니다.
3. 법무법인 이엘 회생·파산 전담센터의 해결 전략
(1) 미성년 자녀를 개인회생부양가족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의뢰인은 이혼 후 초등학생 자녀의 생활비와 교육비, 의료비를 혼자 부담하고 있었습니다.
전담센터는 가족관계증명서와 재학증명서, 양육비 지급 내역 등을 통해 실제 부양 사실을 소명했습니다.
그 결과 미성년 자녀가 개인회생부양가족으로 인정돼 2026년 2인 가구 생계비를 적용받았습니다.
(2) 불규칙한 소득을 합리적으로 산정했습니다.
물류센터 근무 특성상 야간·연장근무 횟수에 따라 매월 급여가 달랐습니다.
급여명세서와 근무표, 통장 입금내역을 분석해 일시적인 수당을 제외하고 월평균 소득을 약 325만 원으로 소명했습니다.
(3) 주거비와 자녀 의료비를 추가생계비로 확보했습니다.
임대차계약서와 월세 이체내역, 자녀의 진단서 및 의료비 자료를 제출해 월 약 38만 원의 추가생계비를 인정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최종 생계비는 월 290만 원, 월 변제금은 35만 원으로 결정됐습니다.
4. 채무 약 83% 탕감에 성공했습니다.
의뢰인은 36개월 동안 총 1,260만 원을 변제하고, 전체 채무 7,200만 원 가운데 약 5,940만 원을 탕감받는 변제계획을 마련했습니다.
부양가족과 추가생계비를 반영해 자녀의 생활을 유지하면서도 끝까지 납부할 수 있는 변제금으로 조정한 결과입니다.
5. 인가 이후에도 면책까지 함께합니다.
법무법인 이엘 회생·파산 전담센터는 업계 최초로 완주율을 선보이며, 인가 이후에도 변제금 납부 여부와 남은 변제 횟수를 확인합니다.
마지막 변제금 납부 후에는 면책신청까지 지원하며 최종 개인회생부양가족 채무 탕감이 확정될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 본 사례는 2026년 개인회생 신청 사건이며, 신청 시기에 따라 인정 생계비와 변제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